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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신의 그림이 부족해 보여도 주저 말고 올려 지적을 받으세요. 배우러 왔으니 부족한것은 당연한 것이고 실제 그려보고 고민하는 그 과정이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. 그리고 처음오셔서 글쓰기 권한이 없을 경우 출석부에 출석 1회 해주세요.
각 단계마다 꼭 짚고 넘어가야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. 정육면체는 투시도법을 이해 했느냐인데 그것을 이해 하셨으니 다음 과정으로 넘어가셔도 되고 공간감이나 면의 완성도등은 차차 진행해가면서 보완해보도록 합시다.
원기둥에서 윗면과 아랫면의 형태는 매우 중요해요.
위 아래의 둥근면의 형태에서 아랫면의 형태가 더 둥글게 보입니다.
컵같은것 들고 눈앞에서 올렸다 내렸다 해보시면 눈높이에 따라 형태가 달라지는 것을 알 수 있을 겁니다.
톤의 변화와 밝기는 좋은데 이번에도 선이 너무 푸석한게 문제네요.
저번에 선의 속도와 연필심 좀더 예리하게 깍는 것 주문했었는데 좀더 고민이 필요해 보입니다.
전체 작업시간에서 30퍼센트 이후에는 연필 각도를 지금보다 더 세워 보세요.
이번 원기둥은 더 만지면 너무 어두워지니 보완하는 것보다는 다시 새마음 새뜻으로 그려보세요.
종이는 켄트지 맞아요ㅡ.ㅡ
220g정도인가 비교적 두꺼운 종이를 쓰죠.
2012-11-15 02:36
각 단계마다 꼭 짚고 넘어가야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. 정육면체는 투시도법을 이해 했느냐인데 그것을 이해 하셨으니 다음 과정으로 넘어가셔도 되고 공간감이나 면의 완성도등은 차차 진행해가면서 보완해보도록 합시다.
원기둥에서 윗면과 아랫면의 형태는 매우 중요해요.
위 아래의 둥근면의 형태에서 아랫면의 형태가 더 둥글게 보입니다.
컵같은것 들고 눈앞에서 올렸다 내렸다 해보시면 눈높이에 따라 형태가 달라지는 것을 알 수 있을 겁니다.
톤의 변화와 밝기는 좋은데 이번에도 선이 너무 푸석한게 문제네요.
저번에 선의 속도와 연필심 좀더 예리하게 깍는 것 주문했었는데 좀더 고민이 필요해 보입니다.
전체 작업시간에서 30퍼센트 이후에는 연필 각도를 지금보다 더 세워 보세요.
이번 원기둥은 더 만지면 너무 어두워지니 보완하는 것보다는 다시 새마음 새뜻으로 그려보세요.
종이는 켄트지 맞아요ㅡ.ㅡ
220g정도인가 비교적 두꺼운 종이를 쓰죠.